"눈이 나쁘면 안경을 쓴댔으니 모자란 너에겐 모자를 씌워주마" – 김케장 / 동전주머니엔 동전이 들었지

20140825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메밀꽃 필 무렵은 시간이 좀 촉박해 보였고, 봄봄은 마냥 재밌었으며, 운수 좋은 날의 마지막 대사와 함께 영화가 절정에 치닫는다. 왜 먹지를 못하니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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