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나쁘면 안경을 쓴댔으니 모자란 너에겐 모자를 씌워주마" – 김케장 / 동전주머니엔 동전이 들었지

20140607
말레피센트, 더 콩그레스

말레피센트

선과 악이란 결국 선택의 문제.

더 콩그레스

어머니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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