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부분은 초라한 옷차림과 엉터리 가구들을 부끄럽게 여기지만, 초라한 생각과 엉터리 철학을 부끄럽게 여길 줄 알아야 한다.” – Albert Einstein

20131214
131214

워드프레스 통계 플러그인 설치하다 자기 닉네임으로 검색하기 버튼이 있길래 눌러서 보다가 예전에 갓 스물 넘어가고 당시 활동하던 게시판에 올려놓은 글을 추억 팔이 하면서 읽어보고 있는데 우아 이건 뭐 순진한 건지 생각이 없는 건지 얼굴 보곤 그러지도 못할 거면서 언사가 뭔가 거칠고 진짜 그냥 완전 얘네요… 신 날 때 적어놓은 거는 막 오그리 토그리 손발이 다 없어지는 거 같아요.

지금은 그때보다 단단해 졌다고 할까 흙이 많이 묻었다고 할까 나이를 먹는다는 게 이런 건가 보네요 :)

댓글이 2개 우앙 | cat > 끄적끄적

댓글 남기기

* 표시된 곳은 반드시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