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나쁘면 안경을 쓴댔으니 모자란 너에겐 모자를 씌워주마" – 김케장 / 동전주머니엔 동전이 들었지

20131130
사이비, 하루(HAL)

사이비

영화가 이렇게 무섭긴 처음이네요. 나는 과연 정상인가? 하고 자문해볼 정도.

하루(HAL)

상영시간이 한 시간이라 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좀 바빠 보이긴 했는데, 여주인공이 예쁘니 됐음.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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