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나쁘면 안경을 쓴댔으니 모자란 너에겐 모자를 씌워주마” – 김케장 / 동전주머니엔 동전이 들었지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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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slownews.kr/58015

과격한 표현이 약간 있기는 한데 좋은 글이네요.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장애를 가진 가족을 보면서 저도 한 번쯤 생각했던 내용이여서 눈에 더 들어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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