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나쁘면 안경을 쓴댔으니 모자란 너에겐 모자를 씌워주마” – 김케장 / 동전주머니엔 동전이 들었지

2019/09/17
The Egg

내용 자체는 짧은데 오랜만에 빠져서 봤습니다. 다 보고 설명 쪽을 보니 원작이 있었네요. 영상은 한국어 자막이 없어서 대충 번역 돌려서 봤는데 여긴 번역이 있군요. 읽고 사이트 돌아다니다 소개에 마션이 있길래 어라 했는데 맞네요. 마션 원작자셨네요. 우앙

요새는 거의 영상으로 보거나 글은 공부나 일 관련된 것만 보고 문학 쪽은 거의 보지를 않았는데 오랜만에 이것저것 공상 쪽 책을 보고 싶어지네요. 삼체 재밌다고 하던데 주말에 서점 나들이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원작 – http://www.galactanet.com/oneoff/theegg_k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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