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나쁘면 안경을 쓴댔으니 모자란 너에겐 모자를 씌워주마” – 김케장 / 동전주머니엔 동전이 들었지

2019/02/17
데드풀2

남들 다 볼 때 안 보고 놀다가 다 늦어서 생각이 나 이제야 봤네요. 구글 플레이 찬찬히 돌다가 슈퍼 듀퍼 였나 추가장면 들어간 게 있길래 봤습니다. 전편을 아주 재밌게 봐서 이번 것도 재밌게 봤네요. 전편보다 내용 면에서 알찬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중간에 전편처럼 이 넓은 저택에 다들 어디 갔냐는 장면에서는 진짜 제대로 빵 터졌네요. 아 이런 거 너무 좋아요.

도핀더는 전편이 더 임팩트 있는 것 같네요. 전편 택시 신은 진짜 지금 생각해도 짱짱맨인 것 같습니다. 이거저거 이야기할 게 많지만, 진짜는 쿠키 영상이지요. 와 정말 끝까지 빵빵 터집니다. 이걸 위해 본편이 존재하는 느낌.


그렇지, 타임머신이 생기면 세계평화고 나발이고 일단 흑역사를 po찢어wer버려야지.

댓글 남기기 | cat > 하와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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