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나쁘면 안경을 쓴댔으니 모자란 너에겐 모자를 씌워주마" – 김케장 / 동전주머니엔 동전이 들었지

20160812
태풍이 지나가고, 걸어도 걸어도

태풍이 지나가도

그리 좋지도 나쁘지도, 어제도 오늘도 단순하고 똑같으며 가끔은 신나는, 그래서 재밌는 인생.

걸어도 걸어도

비밀 한둘씩을 속에 숨겼다 들키고 들려주면서 또 다시 하루를 울었다 웃었다 잔잔히 보낸다.

댓글 남기기 | 우하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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