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나쁘면 안경을 쓴댔으니 모자란 너에겐 모자를 씌워주마" – 김케장 / 동전주머니엔 동전이 들었지

20160510
160510

비도 추적추적 오고 어두운 방에 들어오니 기분이 뭔가 싱숭생숭하네요. 뭔가 사진을 찍어야 할 것 같아서 몇 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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