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부분은 초라한 옷차림과 엉터리 가구들을 부끄럽게 여기지만, 그보다는 초라한 생각과 엉터리 철학을 부끄럽게 여길 줄 알아야 한다.” – Albert Einstein

20151128
괴물의 아이

앓는 소리를 하긴 해도 일본의 애니메이션의 미래는 밝군요. 포스트 미야자키 하야오는 호소다 마모루 선생님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더할 나위 없이 최고였다. 진부한 면도 있지만 완벽하고 깔끔하게 끝난다. 오랜만에 제대로 ‘애니메이션’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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