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나쁘면 안경을 쓴댔으니 모자란 너에겐 모자를 씌워주마" – 김케장 / 동전주머니엔 동전이 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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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80511

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판다고, 역지사지도 상대방이 되지도 않는 말을 하는 거 듣다가 혼미해져 곧 잃을 것 같은 정신을 겨우 붙잡고 만든 말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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